[사업]코로나 이후, 사람을 세우는 Patron-Circle

2020-07-29

코로나 이후, 지친 공동체 속에서 사람을 세우는 일이 더욱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오픈핸즈는 무너진 곳을 다독이며 회복의 길을 만들어 내듯이 사람을 세우는 일에 더욱 집중하려고 합니다. 다시한번 오픈핸즈의 “생명을 살리고, 사람을 세웁니다.” 라는 비전을 붙잡고 코로나 시대 이후를 살아갈 다음세대를 위하고 지속가능한 가치를 이어갈 가슴 뛰는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상 속에 크래프츠(Crafts)로 
페이트론 정신(Patronship)을 나눕니다.

소비가 가치로 연결되는 새로운

 '컬처의 선순환'



We accelerate culture

디지털 문화시대로 사라지고 있는 수공예의 정신 그리고 가치를 다시 소생시키는 크리에이터와 함께 현대의 시대상과 사회적 무브먼트(social movement)를 크래프츠(Crafts)에 담아 지속가능한 가치를 세상 속에 나누고자 합니다.

오픈핸즈는 ‘사람을 세우는’ 영역에서의 나눔의 확장을 계속해서 열어갈 예정이며 페이트론 서클은 돌아오는 8월에 공식 브랜드로서 런칭될 예정입니다. 곧 좋은 소식으로 만나뵙겠습니다.